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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비]]는 광종으로 가던 도중 [[노식]]이 뇌물을 거절해 모함을 받아 [[중랑장]] 자리를 빼앗기고 끌려간다는 소식을 듣는다. 결국 유비는 [[탁군]]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노식에게서 받은 1000명의 군사를 돌려보내고 [[탁군]]으로 향한다.
 
그러다가 [[탁군]]으로 가던 도중 황건적의 우두머리 장각에게 쫓기던 노식에게서 중랑장 자리를 빼앗은 중랑장이자 [[서량]] 자사 [[동탁]]을 도와준다. 그러나 [[동탁]]은 유비가 벼슬이 없는 것을 알고 무시하고 결국 [[주준]]에게로 갔다. 이를 본 손견은 장온에게 동탁을 참살하게 해달라고 허락을 요구했으나 장온은 동탁과 이민족의 관계를 내세우며 거절했다.
 
{{전쟁 정보
|사상자2=
}}
 
=== 곡양 전투 ===
[[유비]]와 [[주준]]이 [[양성]]에서 [[장보 (후한)|장보]]와 대치하고 있는 동안 [[황건적]]의 우두머리 [[장각]]이 병으로 사망해 [[황건적]]의 사기는 크게 떨어진다. [[장각]]의 뒤를 이어 동생 [[장량 (후한)|장량]]이 황건적을 이끌지만 관군 대장 [[황보숭]]과 거록 태수 [[곽전]]은 황건적의 본거지 [[곡양]]을 기습 공격하고 기도위 [[조조]]를 앞세워 일곱 번 싸워 일곱 번 모두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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