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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외무장관은 영국판 CIA인 [[MI6]], 영국판 [[NSA]]인 [[정보통신본부]](GCHQ)의 기관장을 지휘하며, 그 임무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다.
 
== 권력서열 2위 ==
영국 외무장관과 [[미국 국무장관]]은 [[영국 총리]], [[미국 대통령]] 다음으로 사실상 제2인자로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 다른 장관들이 결정을 못할 경우, 2인자로서의 결정을 외무장관이 한다. 즉, 한국에서 권력서열 제2인자인 [[국무총리]]의 역할을 한다. 미국은 부통령이 있지만, 실질적인 2인자는 국무장관이다.
 
1905년 일본은 조선 외무장관 이완용과 [[을사조약]]을 체결해, 조선의 외무장관직을 먼저 일본이 획득해, 독립국가의 4가지 성립요건인 외교능력을 없앴다. 그 후에 1910년 [[한일합방]] 조약으로 정부, 즉 권력서열 1위인 조선왕을 폐지하고, 일본이 획득했다. 외무장관은 이렇게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일본이 조선 총리직을 건드리지는 않았다. 국제법상 권력서열 1위가 아닌 총리직은 의미가 없다.
 
== 통치행위 ==
[[영국 비밀정보국법]]([[:en:Intelligence Services Act 1994|Intelligence Services Act 1994]]) 제7조는 국외에서 벌어지는 비밀작전이 외무장관의 허가 아래 이뤄지는 경우 형사상 민사상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규정한다. 비밀작전에 7조를 적용해 달라는 요청은 [[9·11 테러]] 이후 급증해, 2009년에만 500건의 외무장관 서명이 이뤄졌다.<ref>MI6·MI5·GCHQ…본드의 ‘살인 면허’ 따라하지 말란 말야, 한겨레, 2014-11-23</ref>
 
즉 [[영국 총리]]의 승인 없이, 영국 외무장관 단독 승인하에, [[통치행위]]가 광범위하게 인정된다. 영국 외무장관으로 부터 [[살인면허]]를 받은 스파이로, 영화 속의 주인공 007 [[제임스 본드]]가 유명하다. 이러한 스파이 제도의 원조가 영국이며, 전세계 스파이들은 모두 영국 스파이를 벤치마킹한 것이다.
== 코브라 ==
영국 외무장관이 해외 비밀작전을 승인하거나 동화상으로 실시간 작전상황을 모니터링, 지휘할 경우, [[코브라 (영국)|코브라]] 회의를 했다고 보도된다.
 
 
[[분류:영국 정부]]
 
[[en:Secretary of State for Foreign and Commonwealth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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