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라기 (드라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프로듀서 =
|원작 =
|극본 = 김혜수
|대본 =
|연출 = 정병식
|구성 =
|출연자 = [[김소원]], [[김용건]], [[김민정]], [[민욱]]
|비고 =
}}
'''하늘 바라기'''는 [[KBS 1TV]]에서 [[1995년]] [[1월 2일]]부터 [[1995년]] [[3월 31일]]까지 매주 월~금 밤 20시30분에 방영되었던 연속극인데 당초 10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기획되었지만 출연진 대부분이 30대 후반이라 극 분위기를 저하시켰다는 미스 캐스팅 등의 문제 탓인지 55부작으로 조기종영할 예정이었으나, 2차례의 결방 때문에 53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제작진==
* [[최성준]]: 사남 고영국 역
* [[곽진영]]: 막내딸 고연주 역
* [[이청]]
* [[이일화]]
* [[엄수진]]
* [[문수인]]
* [[장미자]]
* [[신영진]]
 
* 1995년 2월 21일 - [[1995년 다이너스티컵]] 축구 《 한국 VS 일본 》중계 편성으로 결방
* 1995년 3월 2일 - 공사창립 22주년 기념 《 KBS 최고가수 대축제 》편성으로 결방
 
== 참고 사항 ==
 
* 당초 [[한진희]]가 차남 역으로 낙점되었으나<ref>{{뉴스 인용
| 제목 = 하늘 바라기(K1 2일 저녁 8시 30분)
|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5010100289111009&editNo=4&publishDate=1995-01-01&officeId=00028&pageNo=11&printNo=2111&publishType=00010&from=news
| 출판사 = 한겨레신문
| 저자 =
| 쪽 =
| 날짜 = 1995-01-01
| 확인날짜 = 2016-07-03
}}</ref> SBS 월화드라마 [[작별 (드라마)|작별]]의 강행군으로 고사해 버렸다.
* 장남 역으로 나온 [[김용건]]이 출연했던 드라마인 KBS 1TV [[살다보면]]은 <하늘 바라기>가 그랬던 것처럼 미스 캐스팅 뿐 아니라 동시간대 MBC [[보고 또 보고]]로 인한 시청률 부진 탓인지 조기종영(120 -> 116)되는 수모를 당했으며 이 작품의 후속작이자 차남 역으로 낙점될 뻔한<ref>{{뉴스 인용
| 제목 = 하늘 바라기(K1 2일 저녁 8시 30분)
|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5010100289111009&editNo=4&publishDate=1995-01-01&officeId=00028&pageNo=11&printNo=2111&publishType=00010&from=news
| 출판사 = 한겨레신문
| 저자 =
| 쪽 =
| 날짜 = 1995-01-01
| 확인날짜 = 2016-07-03
}}</ref> [[한진희]]와 둘째 며느리 역을 맡았던 [[박정수 (배우)|박정수]]가 나온 [[내사랑 내곁에 (1998년 드라마)|내사랑 내곁에]]는 상대의 작전을 계산하지 않은 채 타이밍 안 맞게 무턱대고 첫 회를 98년 8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내보낸 편성전략의 실책<ref>{{뉴스 인용
| 제목 = 방송3사 드라마 경쟁
| url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8091121000701
| 출판사 = 문화일보
| 저자 = 정순일
| 쪽 =
| 날짜 = 1998-09-11
| 확인날짜 = 2016-07-03
}}</ref>, 9시 뉴스 시간에까지 산적한 뉴스보도를 제쳐두고 일일극 예고를 한 것 등의 과도한 홍보 탓인지 당시 50%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온 [[보고 또 보고]]의 절반에 못 미치는 시청률로 처참한 성적을 거두는 데 그쳤으며 극중 삼남 역으로 나온 [[송영창]]이 후반부에 중도합류한 바 있었다.
* [[김용건]]과 [[박정수 (배우)|박정수]]가 출연한 드라마 중의 하나인 KBS 1TV [[좋은걸 어떡해]]는 비정상적인 내용 등으로 비난을 받아왔음에도<ref>{{뉴스 인용
| 제목 = 드라마속 가정파괴"너무해"
| url =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273
| 출판사 = 조선일보
| 저자 = 진성호
| 쪽 =
| 날짜 = 2001-01-31
| 확인날짜 = 2016-07-03
}}</ref> 30% 이상의 시청률로 인기를 끈 데 이어 후속작 캐스팅의 어려움 탓인지<ref>{{뉴스 인용
| 제목 = [방송] 좋은걸 어떡해 후속 ‘우리가 남인가요’ 방송
| url =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0120670312
| 출판사 = 조선일보
| 저자 = 이지형
| 쪽 =
| 날짜 = 2000-12-06
| 확인날짜 = 2016-07-03
}}</ref> [[2000년]] [[10월]] 끝낼 것을 두 차례나 연장하여 또다시 비난을 샀으며 막판에는 20%대로 시청률이 떨어졌고 급기야 MBC [[온달 왕자들]]에 시청률을 역전당한 뒤 우위를 빼앗기는 수모를 당했는데 이 작품의 작가가 일일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최고시청률 57.3%를 기록하면서 많은 인기를 끈 [[보고 또 보고]]의 집필자 [[임성한]](본명 임영란)씨였던 탓에 끝이 좋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