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독관계연방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동독 내란==
서독 내독부가 동독의 내란을 일으켰다는 보도는 없지만, 동독 주민들은 처음에는 여행자유화 시위를 하였고, 그 다음에는 민주화 시위로 시민들의 시위 방향이 바뀌었다. 마지막으로 통일을 원하는 시위를 전국적으로 일으키면서, 동독이 붕괴되며 서독에 통일되었다.
 
1989년 [[11월 20일]] [[동독 월요 시위|라이프치히 월요 데모]]에서 "우리는 한 민족이다(Wir sind ein Volk)"라고 외치면서, 통일을 요구했다. 1989년 10월 9일 7만명이 참가해 동독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위였으며 10월 16일 12만명, 10월 30일 30만명, 11월 6일 50만명으로 규모가 늘어만 갔다.<ref>[양창석의 통일이야기] (4) 동독의 시민혁명 ‘월요데모’, 파이낸셜뉴스, 2014.07.13</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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