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르크주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8 바이트 제거됨 ,  4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잔글 (봇: 문단 이름 변경 (주석 → 각주))
'''용불용설'''(用不用說, {{llang|en|Lamarckism, Lamarckian inheritance, theory of use and disuse}})은 [[장바티스트 라마르크]]가 제안한 [[진화생물학]] 이론이다. 라마르크는 생물이 살아있는 동안 환경에 [[적응]]한 결과로 '''획득한 형질이형질'''(획득 형질)이 다음 세대에 [[유전]]되어 [[진화]]가 일어난다고일어난다는 보았다주장이다. 하지만 획득 형질은 유전되지 않음이 밝혀져 [[현대 진화 이론]]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가않으며, 근래 일부 식물의 메틸화된 유전자가 그대로 유전되는 것이 확인되어 재조명받고 있다.
 
== 역사 ==
 
20세기에 들어 [[멘델의 유전법칙]]이 재발견된 후 급속히 발전한 [[유전학]]에 의해 [[유전자]]의 역할이 밝혀지면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오류로 판명났다. [[현대 진화 이론]]은 생물 집단 내에 존재하는 개체차를 [[대립형질]]의 발현으로 파악하며, [[자연선택]]에 의해 [[대립형질 발현빈도]]가 변화하는 것을 진화의 원인으로 파악한다.<ref>Bowler, Peter J. (1989). The Mendelian Revolution: The Emergence of Hereditarian Concepts in Modern Science and Society. Baltimore: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ISBN 978-0-8018-3888-0.
</ref>
</ref> 그렇다고 전해진다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