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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紅는 어떠한 중의적 표현이나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다고는 보기 힘들기 때문에 표제어 변경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됩니다. 지침과 알찬글 등을 고려해봤을때 '다홍색'이나 적색, 붉은색따위로 한글로 옮겨야겠으나, 한자 1단어로 이루어진 음반명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해석해 적는것이 개인적으로는 아무 문제도 없으리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았기에, 독음인 "쿠레나이"로 표제어를 변경하는 것이 어떨지 제안합니다. 의견 구합니다. — [[사용자:Tablemaker|'''<span style="color:#6293F8;">Tablemaker</span>''']] 2016년 7월 16일 (토) 16:21 (KST)
:상당히 어려운 과제네요. 일단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쿠레나이'로 변경하는 안 둘 중의 하나가 채택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16년 7월 20일 (수) 16:06 (KST)
:{{찬성}} 난해하나 원칙에 따르고 첫 문단에 병기하면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Mar del Este|동쪽의 바다/마르]]''' <small>[[사용자토론:Mar del Este|소통]]·[[특수기능:Contributions/Mar del Este|나눔]] <sup>¡Jugamos!</sup></small> 2016년 7월 31일 (일) 00: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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