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외 관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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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대공황(1929-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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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1939-1945)===
[[진주만 공습]]으로 시작된 1941년의 [[태평양전쟁]]으로 미국과 일본은 전쟁상태에 돌입하였고 일본은 이 전쟁에서 동아시아와 서태평양 지역을 4년간 점령하였다. 1945년 5월 초 [[독일]]의 항복 이후 [[태평양전쟁|대일전]]에 총력을 기울인 [[미국]]은 당시 [[일본]] 내에 "본토 결전"을 외치는 소리가 높음을 감안, 전쟁이 보다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소비에트연방]]군의 참전을 유도했다. 당시 미국은 [[한반도]]를 단독 점령할 의도를 갖고 있었으나, [[히로시마 시|히로시마]], [[나가사키 시|나가사키]]의 [[핵무기]] 투하 이후 일본이 예상보다 빨리 8월 15일 항복함에 따라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당시 미국의 [[모스크바]] 특사 [[:en:Edwin W. Pauley|에드윈 폴리]]와 소비에트연방 대사 [[:en:W. Averell Harriman|해리먼]]은 8월 13일 [[해리 S. 트루먼|트루먼]] 대통령에게 [[소비에트 연방]]이 한반도에 야심을 갖고 있으니 당장 한반도 전역과 [[만주]]를 점령할 것을 건의하였으나, 항복 당시 이미 소비에트연방군은 한반도의 동북부를 폭격하고 있었고, 미군은 [[필리핀]]에 위치해 있어 그렇게 하기가 힘들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묵살되었다. 결국, [[한반도]] 이남에는 미군이 진주하게 되었으며 이북에는 [[소련]]군이 진주하게 되었다. 패전한 일본에도 미군을 주축으로 한 점령군에 점령되고 미국의 군정 하에 놓였다. [[제2차 세계대전]]은 미국이 고립주의를 버리고 세계정치에 적극 참여하도록 자극하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은 과거의 교훈을 거울삼아 새로운 시대의 지도적 위치를 떠맡아, [[유엔]]의 창설과 운영을 주도하였다. 미국은 자유진영의 지도자로서 활약하고 있다.<ref name="글로벌 미국 외교1"/><!--제2차 세계대전 참가로 고립주의를 버리고 유엔의 창설을 추진했으며 자유진영의 지도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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