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김정일의 아들): 두 판 사이의 차이

 
== 생애 ==
김정남은 [[1971년]] [[5월 10일]]에 [[평양직할시|평양]]에서 태어났다. 이후 9살 때부터 해외 유학을 떠나면서 식견을 넓혔으며, [[제네바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영어나 프랑스어를 배우기도 했고, 개혁개방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어린 시절 특별관리대상이 되어 북한에서는 폐쇄적인 생활을 한 탓에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내기 숙부인 [[김현 (1971년)|김현]]이 김정남의 유일한 친구였다.
김정남은 [[1971년]] [[5월 10일]]에 [[평양직할시|평양]]에서 태어났다. 이후 9살 때부터 해외 유학을 떠나면서 식견을 넓혔으며, [[제네바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영어나 프랑스어를 배우기도 했고, 개혁개방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2001년]] [[일본]]에 [[도미니카 공화국]] 위조 여권으로 밀입국했는데, [[도쿄 디즈니 리조트|도쿄 디즈니랜드]]에서 놀고 싶었다고 변명했지만 그 원래 목적은 명확히 알려진 바 없다. 다만 그가 상당기간 조선컴퓨터위원장을 맡았고 IT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일본의 IT 산업을 보기 위해 밀입국했다는 설이 제기되었다. 김정남은 중국이 자신이 김정일의 후계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부인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52&aid=0000236037&iid=69305 김정남, "중국이 나를 후계자로 원한다? 사실 아니다"]</ref>[[김일성]]은 김정남을 후계자로 지목했다는 설도 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2151002301&code=910303 "北 김일성, 김정은 손자로 인정안했다"] [[경향신문]] 2012년 2월 15일</ref> [[1998년]] [[3월]] [[국가보위안전부]] 제1부부장이자 직무대행이었던 [[김영룡]]이 숙청된 후 그가 [[국가보위부]] 부부장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2002년]] [[5월 1일]] [[일본]]을 방문하던 중, 위조 여권으로 입국한 사실이 일본 공안당국에 알려지면서 해임되었다.
 
김정남은 [[1971년]] [[5월 10일]]에 [[평양직할시|평양]]에서 태어났다. 이후 9살 때부터 해외 유학을 떠나면서 식견을 넓혔으며, [[제네바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영어나 프랑스어를 배우기도 했고, 개혁개방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2001년]] [[일본]]에 [[도미니카 공화국]] 위조 여권으로 밀입국했는데, [[도쿄 디즈니 리조트|도쿄 디즈니랜드]]에서 놀고 싶었다고 변명했지만 그 원래 목적은 명확히 알려진 바 없다. 다만 그가 상당기간 조선컴퓨터위원장을 맡았고 IT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일본의 IT 산업을 보기 위해 밀입국했다는 설이 제기되었다. 김정남은 중국이 자신이 김정일의 후계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부인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52&aid=0000236037&iid=69305 김정남, "중국이 나를 후계자로 원한다? 사실 아니다"]</ref>[[김일성]]은 김정남을 후계자로 지목했다는 설도 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2151002301&code=910303 "北 김일성, 김정은 손자로 인정안했다"] [[경향신문]] 2012년 2월 15일</ref> [[1998년]] [[3월]] [[국가보위안전부]] 제1부부장이자 직무대행이었던 [[김영룡]]이 숙청된 후 그가 [[국가보위부]] 부부장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2002년]] [[5월 1일]] [[일본]]을 방문하던 중, 위조 여권으로 입국한 사실이 일본 공안당국에 알려지면서 해임되었다.
 
[[일본]] [[아키하바라]]에 출몰하고, [[홍콩]], [[마카오]] 등지를 다니는 등 노는 모습을 보여 흔히 알려지게 된 김정남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과는 달리 장남인 김정남은 김정일로부터 상당한 신뢰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338939&tid=3&sid=E|제목=다음 후계자는 김정남? 김정은?|성=조|이름=숭호|날짜=2007-05-22|출판사=[[내일신문]]}}</ref> 술과 여자만 밝히는 방탕아라는 이미지 역시 상당부분 과장됐다고 전현직 대북 정보당국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ref>{{저널 인용|성=황|이름=일도|제목=北 김정남은 ‘노아웃’ |저널=[[신동아]]|url=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7/08/09/200708090500006/200708090500006_1.html}}</ref>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