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힐 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79 바이트 추가됨 ,  4년 전
== 역사와 특징 ==
그린 힐 존은 소닉 더 헤지호그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레벨로서, 사우스 아일랜드에 위치하면서 다양한 야자수와 360도 루프, 가시, 스프링 보드, 터널, 그리고 [[체크포인트]] 등의 여러 환경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지 자연만을 소개하고 있으나, [[닥터 에그맨]]이 동물들을 로봇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이 속칭 '배드닉'을 해치우고 동물들을 구해야 한다. 액트 3에서는 닥터 에그맨이 중간 보스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를 깰 시 다음 존인 마블 존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닉 더 헤지호그는 15명으로 구성된 소닉 팀에서 만들어졌는데, 이 팀은 닌텐도의 마리오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획 팀이었다. 이 게임의 레벨 디자인은 야즈하라 히로카즈, 음악은 일본 밴드 'Dreams Come True'의 나카무라 마사토가 제작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영향을 받았다.
게임 메뉴얼에서는 "풀 내음, 바다 내음이 그윽한 평야 지대. 360도 경사로와 무너져내리는 언덕, 구불구불 땅굴 등 기복이 심한 지형이 특징. 스피드와 타이밍을 잘 맞춰 달려보자."라고 적혀 있으며, 게임 중간 중간에 [[무적]]효과가 적용된다.
 
게임 메뉴얼에서는 "풀 내음, 바다 내음이 그윽한 평야 지대. 360도 경사로와 무너져내리는 언덕, 구불구불 땅굴 등 기복이 심한 지형이 특징. 스피드와 타이밍을 잘 맞춰 달려보자."라고 적혀 있으며, 게임 중간 중간에 [[무적]]효과가 적용된다.
 
==게임별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