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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틴 전투'''는 [[July 4]], [[1187년]] [[7월 4일]] [[예루살렘 왕국]]의 [[십자군|기독교 십자군 병력]]과 [[살라흐 앗 딘]]이 이끄는 [[이슬람]] [[아이유브 왕조]]의 군대 사이에 벌어진 전투이다. 살라흐 앗 딘의 이슬람군은 이 전투에서 대승리를 거두어 대부분의 십자군 장군들과 병사를 죽이거나 사로잡았고 이 전투의 패배로 인해 군사력을 상실한 [[예루살렘 왕국]]은 결국 [[예루살렘]]을 이슬람에게 내주게 된다.
 
전투 장소는 현재의 [[이스라엘]] [[갈릴리]]의 [[티베리아스]] 근처로 티베리아스와 [[아크레]]의 중간에 "하틴의 뿔"로 불리는 두 개의 산 중간의 지역이다.
한편 이슬람측은 살라흐 앗 딘의 영향력이 점차 강해져 왔는데 살라딘은 [[1177년]] [[몽기사르 전투|몽기사르의 패배]]이후 심자군과 휴전협정을 맺고 이집트와 [[다마스쿠스]]에서 힘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레날드는 휴전협정을 위반하고 이슬람 [[카라반]]을 공격하고 [[메카]]를 위협했다.
 
기는 레몽과 화해하고 아크레에서 레몽의 군대와 힘을 합쳐 살라흐 앗 딘의 군대와 맞서 싸우려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었다.
==전투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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