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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볼리비아의 언어}}
 
인구의 약 80%가 [[스페인어]]를 제1언어로 구사하며, [[케추아어]]와 아이마라어도 흔히 쓰인다. 2000년, 2005년, 2007년에 법을 제정하여 스페인어 이외에도 35개의 토착어를 모두 공식어로 지정했다. 2007년 말에 마련한 신헌법안에도 36개 언어를 공식어로 지정했다. [[헌법]]에 공식어를 지정한 것은 신헌법안이 처음이다. 농촌에서는 케추아어, 아이마라어를 많이 사용하고, 소수의 과라니어 사용자도 있다. 교육의 보급으로 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없는 사람은 최근에 적어지고 있다. 도시지역에서는 스페인어 이외의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이 많다. 어린이들의 약 90%는 [[초등학교]]에 다니지만, 대개는 생활고<ref>사회학자 장 지글러의 《빼앗긴 대지의 꿈》에 의하면 [[남미]] [[청소년]]들은 [[광산]]에서 일한다든지 하는 [[아동노동]]을 한다. 생활고때문에생활고 때문에 험한 일을 해서라도 동생이나 부모를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빈곤의 배후에는 [[식민지]] 시대 서구 [[제국주의]] 그리고 [[교회]]의 착취와 억압이 있다.</ref> 때문에 1년 정도밖에 공부하지 못한다. 시골의 지역의 경우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사람이 적으나, CIA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문해율은 87%로 남아메리카 평균보다 낮으나, 브라질과 비슷한 수준이다.
 
==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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