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벙커버스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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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12 스마트 핵폭탄은 낙하산 대신 꼬리 날개를 부착해 목표를 향해 날아갈 수 있는 정확도를 높였고 레이더, [[GPS]] 등 내부 유도 시스템을 장착해 명중도를 끌어올렸다. 기존의 핵폭탄이 정밀유도 기능이 없는데 비해, B61-12는 쪽집게 정밀폭격이 가능하다.<ref>핵무기 감축 속 성능 개선 경쟁… NPT 무용론, 한국일보, 2015.06.14.</ref>
 
2016년 1월 6일에 있었던 [[북한2016년 1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4차 핵실험실험]] 6일 후인 1월 12일, 미국은 네바다 사막에서 한국의 [[F-15K]]와 같은 [[F-15E]]에서 최신형 전술핵무기인 B61-12 스마트 수소폭탄를 투하하는 실험을 했다.<ref>북핵사태와 위기의 한반도 정세, 참세상, 2016.02.17.</ref> 미국이 독일 [[뷔셀 공군 기지]]에서 처럼, 한국 [[대구 공군기지]]의 [[F-15K]]에 B61-12 스마트 수소폭탄 20기를 장착할 것이라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다. 그러나 미국은 [[냉전]] 수십년 동안, 서독과 한국에서 비슷한 핵무기 정책을 취해왔다.
 
B61-12 스마트 수소폭탄의 폭발력은 최대 TNT 50 kt이지만, 벙커버스터 능력으로 지하를 관통해 들어가 폭발할 경우, 지상시설들에 대해, 750 kt에서 1.25 Mt의 수소폭탄이 지상에서 폭발한 효과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