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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udred of Kim Ok-kyun.jpg|thumb|left|200px|김옥균 암살 당시 일본의 어느 신문사에 실린 기사와 삽화]]
 
사건이 발생하자 [[청나라]] 상하이 경찰은 [[홍종우]]를 체포하고 김옥균의 사체는 [[일본]]인 와다의와다 엔지로의 요청에 따라 [[일본]]으로 인계하기로 했다. 일본 영사관에 인계된 시신은 일본인 지인과 그의 추종자가 손톱과 발톱을 잘라내 봉지에 담아 유품으로 [[일본]] [[도쿄]]로 보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조선 개화파의 존재를 껄끄럽게 여겨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홍종우]]와 김옥균의 사체를 [[청나라]]에게 넘겼고, [[청나라]] 정부는 [[홍종우]]의 범행을 조선인 상호간의 문제라고 하여 다시 조선에 인계하였다.
 
[[파일:Beheaded Kim Okgyun.png|thumb|right|250px|효수되어 [[한성부]] 저잣거리에 내걸린 김옥균의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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