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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부의 적법성에 관한 미국 법원의 판례====
미국 뉴저지 주에 있는 밸브제조회사가 같은 주에 소재하고 있는 프린스턴 대학에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여 왔다. 그런데 이 회사의 주주가 이를 두고 회사의 목
적범위(영리성)를 벗어난 행위라는 것을 이유로 이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론과함께 그러한 기부행위가 결국당해 기업에 ‘장기적으로는 영리성에 부합'한다는 이유로 이사의 책임을 부정하였다.<ref>A. p. Smith MFG Co. V. Barlow Supreme Court of New Jersey, 1985 13 N. J. 143, 98 A. 2d 38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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