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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1세는 죽을 때 여러 자식들에게 왕국을 나누어주면서 둘째 아들 [[알폰소 6세]]에게 [[레온 주 (니키라과)|레온]]을 물려 주었다. 산초는 레온을 합병하기 위해 [[1067년]] 동생 알폰소 6세와 전쟁을 시작했고 후세의 전설은 엘 시드가 마지못해 산초의 공격을 지지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가 그런 일을 망설였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산초의 레온 원정은 성공적이었고 알폰소는 왕위에서 쫓겨났다.
 
이 원정에서 뛰어난 역할을 한 엘 시드는 산초가 후사 없이 [[1072년]] 사모라를 공격하다 전사하고 알폰소가 왕위를 계승하게 되자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새 왕은 산초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인 엘 시드의 충성을 얻으려고 최선을 다했던 것 같다. 엘 시드는 국왕 기수의 지위를 [[가르시아 오르도녜스 백작]](엘 시드는 이 사람과 철천지 원수가 되었음)이라는 유력자에게 빼앗겼고 궁정에서 누렸던 영향력도 자연히 줄어들었지만, 계속 궁정에 남아 있을 수는 있었다.
 
[[1074년]] 7월 그는 아마도 알폰소의 권유로, 왕의 조카딸이자 [[오비에도 백작]]의 딸인 [[히메나]]와 결혼했다. 이 결혼으로 그는 레온의 옛 왕가와 인척 관계를 맺게 되었다. 히메나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다. 두 사람은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낳았다. 아들 [[디에고 로드리게스]]는 북아프리카에서 쳐들어온 이슬람교도 알모라비데인들과 싸우다가 [[콘수에그라 전투]](1097)에서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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