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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미주리 (BB-63)''' ("마이티 모" 또는 "빅 모")는 [[미국 해군]]이 마지막으로 건조한 전함이자, 일본이 [[도쿄 만]]에서 [[태평양 전쟁]]의 항복문서에 서명한 것으로 잘 알려진 전함이다. 미주리 호는 [[미국 해군 건조수리국]]이 1938년에 이른바 "고속 전함"으로 계획한 아이오와 급 전함의 4번함이며3번함이며, 이 급의 전함들은 처음부터 [[파나마 운하]] 통과를 고려하여 설계된 탓에 동시기의 다른 전함들보다 폭이 좁다. 미주리 호는 1940년 6월 11일에 주문되었고, 1941년 1월 6일에 용골(keel)이 [[뉴욕 주]] [[브루클린]]에 위치한 해군창에 설치되어 건조에 들어갔다. 1944년 1월 29일에 진수되어, 동년 6월 11일에 실전배치되었다. 함명은 [[해리 S. 트루먼]]의 딸이자, 나중에 [[미주리 주]]의 상원의원이 된 [[메리 마가렛 트루먼]]에 의해 명명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미주리 호는 [[유황도 전투]]와 [[오키나와 전투]]에 투입되었고, [[홋카이도]]와 [[혼슈]]의 섬들에 대해 함포 사격을 가했다. 또한 1945년 9월 2일 일본 외무대신 [[시게미쓰 마모루]]가 정식으로 항복 문서에 서명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1950년대에는 [[한국전쟁]]에 참가했고, 임무해제되어 [[미국 해군 예비역 함대]]로 돌려졌다. 1980년대에 재취역하여, 최신 무기들을 장비했고, 1991년에 [[걸프 전쟁]]에 참가하여 걸프 전쟁이 마지막으로 실전에 배치된 전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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