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식 감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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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에서 '''정전(靜電)식 감응'''(capacitive sensing) 기술은 [[정전용량 커플링 효과]]로 근접, 변위, 습도, 유량, 가속도 등에 의해 센서의 정전용량 값의 변화를 감지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정전식 감응 기술은 기계적인 방식과 비교해 신뢰성이 높고 수명이 길기 때문에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컴퓨터 디스플레이]], [[휴대전화]]와 [[태블릿]]과 같은 휴대기기 등의 [[인간 인터페이스 장치]]로써 널리 사용된다. 센서 패턴이 조밀해지면 스타일러스라 불리는 펜을 통한 터치도 가능해 그림그리기, 사인 입력 등도 가능하다아니라 지문 인식에 이용할 수도 있다.
 
== 구조 ==
 
== 방식 ==
'''정전식 감응'''에는 셀프 방식과 뮤추얼 방식이 있는데,있다. 셀프 방식은 센서 패턴 자체의 정전용량 값과 손가락등의 감지 대상에 의한 부하 정전용량의 합으로 표현되는 정전용량 값을 감지하는 것이다. 반면에 뮤추얼 방식은 두 개의 센서 사이에 형성된 상호 정전용량 값이 존재하고 감지 대상에 의해 상호 정전용량 값이 줄어드는 양을 감지한다. 뮤추얼 방식의 장점은 셀프 방식에 비해, 내구성이 우수하고, 구성 비용이 저렴하다.
 
== 정전식과 감압식의 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