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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3일 전 자진사퇴한 [[선동열]] 감독의 후임으로 [[김기태 (1969년)|김기태]] 전 LG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수석코치는 LG 트윈스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해태 타이거즈 레전드 출신의 조계현 LG 트윈스 2군감독을 영입하였다. 1군 타격코치에는 박흥식 전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코치를, 1군 수비코치에는 김민호 전 LG 트윈스 1군 외야수비/주루코치를 각각 영입하였다. 2015년 5월 6일에는 기아과 한화와의 4:3 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화로 부터. 투수 [[유창식]]·[[김광수]], 외야수 [[노수광]]·[[오준혁 (야구 선수)|오준혁]]를 받고, 기아 타이거즈 투수 [[임준섭]]·[[박성호]], 외야수 [[이종환]]을 내주는 4: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16년 시즌전 넥센으로부터 무상으로 [[서동욱]]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 [[고효준]]을 받고 [[임준혁]]을 내주는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16년]] [[10월 4일5일]] 5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헥터 노에시]]의 호투로 4-2로 승리하였으나,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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