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2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이는 북진정책의 일환으로 취해진 것으로 그 뒤에도 계승되어 [[고려 정종 (3대)|고려 정종]] 때에는 광군(光軍) 30만명을 양성하여 거란의 침입을 대비하기도 하였다. 고려는 [[송나라]]가 건국한 이후, 송과 화친정책을 실시하였다. 송은 고려와 협력하여 거란을 공격할 뜻을 비췄고, 발해 유민이 압록강가에 세운 [[정안국]](定安國)도 송과 화친하면서 거란을 협공할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에 요는 국제적으로 고립되었다. 이에 요의 [[요 성종|성종]](聖宗)은 986년 정안국을 멸망시킨 다음 991년 위구(威寇), 진화(振化), 내원(來遠) 등의 압록강 유역에 성을 쌓고 고려 침공을 준비하였다.
 
== 전쟁 과정 ==
{{참고|제1차 고려-거란 전쟁}}
{{참고|제2차 고려-거란 전쟁}}
{{참고|제3차 고려-거란 전쟁}}
 
== 전쟁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