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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金弘一, [[1948년]] [[1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이다. 아버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고 어머니는 [[차용애]]이다. 동생은 [[김홍업]] , 이복동생은 [[김홍걸]]이다.
 
[[전라남도]] [[목포시|목포]]에서 태어났다. 유달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대신고등학교]]를 나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이 후 [[1975년]] 같은 대학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연루로 구속되고, [[사법고시]]와 [[행정고시]] 응시권이 박탈되는 등 젊은 시절을 불우하게 보내다가 1988년 [[평화민주당]]의 외곽조직인 [[민주연합청년동지회]]를 만들면서 정계에 발을 들였고, 1996년 [[대한민국 15대 총선|15대 총선]]에서 [[권노갑]]으로부터 지역구인 [[목포시]]를 승계받아 금배지를 달게 된다.
[[2004년]] [[대한민국 17대 총선]]에서 [[민주당 (대한민국, 2005)|새천년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4번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2006년]] [[9월 28일]] 대법원 확정판결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추징금 1억5천만원을 선고받음에 따라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김송자]] 전 노동부 차관이 의원직을 이어받았다.
 
[[2004년]] [[대한민국 17대 총선]]에서에서는 탄핵역풍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대한민국, 2005)|새천년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4번으로 출마하여 아슬아슬하게 당선되었다. 그러나 [[2006년]] [[9월 28일]] 대법원 확정판결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추징금 1억5천만원을 선고받음에 따라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김송자]] 전 노동부 차관이 의원직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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