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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이었던 [[박관천]]은 [[정윤회]]가 비선실세라는 보고서를 작성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6&aid=0000037216 ‘실세인가 허깨비인가’ 정윤회]</ref> 이 문건이 2014년 11월 [[세계일보]]에 유출되어 박관천은 유출 경위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710787 정윤회 “완전 소설”… 유출의혹 경찰 “문서 도난당한 것”]</ref> 박관천은 수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정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고 말했으나, 당시에는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치부되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2721543 박관천의 황당한 ‘권력서열’ 강의] A4면2단 동아일보 2015-01-08</ref> 박관천은 문건 유출과 별건인 골드바 수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고등법원에서 골드바 수수는 무죄, 문건 유출은 집행유예 형을 받았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369895 '靑 문건유출' 2심 조응천 무죄·박관천 집유로 석방(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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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
 
{{각주}}
{{최순실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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