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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계'''》는 [[1953년]] [[4월]]에 [[장준하]] 주재로 창간된 월간 종합교양지이다. [[1970년문교부]] [[5월]]기관지인 205호를《사상》을 마지막으로인수해 발간이창간한 중단되었다가월간 [[2005년]] 장준하의 장남 장호권이 복간하였다. [[2006년]] 현재 발행인은 장호권이다종합교양지이다.
 
창간호 3,000부가 발간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식자층으로부터 폭넓은 인기를 끌었고, [[남북통일]]문제 및 노동자 문제 등 당시로써는 [[공산주의자]]로 몰리기 쉬운 논쟁에서부터 시, 소설 등의 문학작품까지 폭넓은 분야의 글을 실었다.
 
하지만 주필 장준하가 [[5·16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탈취한 [[박정희]]의 부패, [[친일]], 언론탄압 의혹을 비판하면서 경영난에 시달렸고, 장준하가 국회의원이 되면서 [[부완혁]]에게 주필직을 이양하면서 재기를 노렸으나 끝내 [[1970년]] [[5월]]의 205호를 마지막으로 발간이 중단되었다.
 
[[2005년]] 장준하의 장남 [[장호권]]이 복간했고, 그는 [[2008년]] 현재까지 발행인과 사장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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