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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60년]]에 함흥시를 직할시로 승격시켰다. 그러나 [[1970년]]에 다시 [[함경남도]] 도청소재지로 돌아왔다. 이때 새로 생긴 군이 [[덕산군]](옛 덕산구역), 퇴조군(옛 퇴조구역, 현 [[락원군]]) 등이다. 덕산군은 다시 [[1974년]] 함흥시 회상구역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이 도시는 [[1992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만든 예술영화인 〈[[도시처녀도시 처녀 시집와요 (영화)|도시처녀도시 처녀 시집와요]]〉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주요 관광지는 마전유원지와 [[함흥대극장]], 그리고 경기장와 함흥본궁이 있으며 그중에서, 대극장은 [[김정일]]의 지시로 만들어져 대극장이라는 이름에 맞게 크고, 웅건하게 솟아 있다.
 
[[2001년]] 8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함흥시에서 [[흥남구역]], 해안구역, 흥덕구역과 사포구역의 일부를 떼어 흥남시로 명명하고 주요산업시설을 흥남시에 옮겼으며, 함흥시의 각 행정구역들을 폐지하였다. 또한 함흥시에서 건설한 목장이 있는 흑수리 일부와 함주군 상창리를 함흥시로 편입 통합, [[래일로동자구]]로 승격시켰다. 그러나 [[2005년]]에 흥남시는 다시 함흥시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