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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년(세종 4년) 음력 1월 6일 33세의 나이로 당시 태상왕이던 태종의 후궁이 되었다. 한편 같은 날 [[이운로]]의 딸도 태종의 후궁이 되었는데, 역시 과부였다<ref name="sil"></ref>. 이씨는 이 해 음력 2월 4일 신순궁주(愼順宮主)로 봉해졌으며, 이때 이직도 성산부원군에 봉해졌다<ref>《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 15권, 세종 4년 2월 4일 신묘 1번째기사</ref>
 
== 기타 ==
 
* 신순궁주는 훗날 태종과 원경왕후, [[소헌왕후]] 및 자신들의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을 발원하였다. 여기에는 그녀의 이름이 "신순궁주 정민(愼順宮主正敏)"으로 기록되어 있다<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3539&cid=46648&categoryId=46648 《한국민족문화대백과》〈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항목]</ref>.
 
== 가족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