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코 전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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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코 전쟁'''({{llang|es|Guerra del Chaco}})은 [[그란차코]] 지방의 소유권을 놓고 [[파라과이]]와 [[볼리비아]] 간에 일어난 전쟁이다. 파라과이가 승리해 그란차코를 차지했다. 양측은 이 전쟁에서 육군과 항공 전력을 사용했다.
[[1935년]] [[6월 12일]], 볼리비아군의 반격으로 파라과이군이 수세에 몰리게 된 뒤 휴전이 이루어졌다. 이 전쟁에서 약 10만 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두 나라는 많은 희생을 치렀다. 평화조약은 [[아르헨티나]]·[[브라질]]·칠레·[[페루]]·[[우루과이]]·미국이 참가한 [[차코 평화회의]]에서 마련되어 [[1938년]] [[7월 21일]]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조인되었다. 파라과이는 분쟁 지역 대부분에 대한 소유권을 얻었고, 볼리비아는 파라과이 강 회랑 지대와 [[푸에르토카사도]] 항구를 얻었다. 이 전쟁은 볼리비아 경제를 붕괴시켰고 곤궁한 볼리비아 일반 대중 사이에 개혁요구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평화 조약의 체결은 주로 아르헨티나의 공으로 돌려졌으며 아르헨티나의 투자가들은 파라과이가 영토를 획득함에 따라 큰 이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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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파라과이의 전쟁]]
[[분류:볼리비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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