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2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청소년 시절에는 〈해피돌즈〉라는 그룹의 보컬로 [[베트남]] 위문공연을 비롯하여 미군이 주관한 공연활동을 하였다. [[1978년]] 〈해피돌즈〉가 해산되고, 나미라는 예명을 사용하여 본격적으로 솔로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이때의 밴드와 함께 하는 이름은 〈나미와 머슴아들〉이었다.
 
나미는 콧소리가 들어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활동하며<영원한 친구>(장세용 작사/작곡), 〈슬픈인연>(작사:박건호/작곡:우자키 류도,
편곡:김명곤, 원곡가수:[[하시 유키오]]),〈빙글빙글〉(박건호 작사/김명곤 작.편곡), <아리랑 처녀>(박건호 작사/최주호 작곡/이자연 1995년 리메이크) 〈마지막 인사〉(박춘석 작사/작곡)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1989년]] 6집에서 처음에는 트로트 발라드 〈미움인지 그리움인지〉(정욱작사/정풍송 작곡)[* "정욱" 은 작곡가 정풍송의 작사 필명*]로 활동하다가 수록곡이었던 〈인디언 인형처럼〉(김순곤 작사/이호준 작.편곡)이 반응이 왔고, 나미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