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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08년]]에 주전 [[유격수]]로 중용되면서 특유의 빠른 발과 수비 센스를 십분 발휘, [[권용관]]의 부상으로 부실해진 [[LG 트윈스]] 내야진에 큰 보탬이 되었다.
 
[[2009년]] [[9월 23일]] [[한밭종합운동장|대전]]에서 열렸던 [[송진우 (야구인)|송진우]]의 은퇴 경기 때 [[송진우 (야구인)|송진우]]의 첫 투구를 안타로 연결하기도 했다. [[2010년]] 시즌 후 [[경찰 야구단|경찰청]]에 입대하여 [[2012년]] 9월에 제대했다. 제대한 후 2013 시즌에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2012년]] [[10월 17일]]에 일어난 [[강남 술집 칼부림 사건]]에서 칼에 배가 베여 중태에 빠졌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2931123 강남 술집 칼부림…LG 트윈스 박용근 생명 '위독'] - 머니투데이</ref> 이후 간의 40%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후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신고선수]]로 전환하였다. 부모의 집이 있는 [[강원도 (남)|강원도]] [[속초시]]에서 요양한 후 2군 경기에 복귀하여 감각을 조율하였다.(컨디션을 조율하기 위해 1군에는 오르지 않았다.) [[2014년]] 현재 가수 [[채리나]]와 열애 중이다. [[2014년]] 시즌 개막 2연전 중 [[3월 30일]]에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차전에서 대수비로 나온 후 9회 초 타석에 들어서서 2루타를 기록하며 복귀를 알렸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23&article_id=0002719668 흉기 피습 이겨낸 LG 박용근, 9회에 2루타 기록] - 조선일보</ref>
 
=== kt 위즈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