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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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sup style="color: blue">35)</sup> 색계(色界) 18천(天) 가운데 무번천(無煩天) 이상의 5정거천(淨居天)을 말한다."}}
 
==정의안아정의==
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
 
===성인===
 
불교에서 '''성인'''(聖人) 또는 '''성자'''(聖者)는 [[무루혜]](無漏慧)를 일부라도 성취한 사람을 말하며,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 그렇지 못한 사람을 '''범부'''(凡夫)라고 한다. 《[[구사론]]》에서 [[세친]]은 [[반야|지혜]][慧]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이유로 불교에서는 [[무루혜]]를 [[성혜]](聖慧), [[무루성혜]](無漏聖慧), [[불교 용어 목록/선#성지|성지]](聖智) 또는 [[무루지]](無漏智), 또는 간단히 [[무루]](無漏)라고 부르기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B%B2%94%EB%B6%80&rowno=2 凡夫(범부)]".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as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C%A0%EB%A3%A8%EC%A7%80&rowno=1 有漏智(유루지)]".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有漏智(유루지):
↔ 무루지(無漏智). 이 지혜는 유위(有爲)ㆍ무위(無爲)의 모든 법을 대상으로 하거니와, 흔히는 세속의 사물에 작용하는 지혜이므로 htt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세속지라고도 함. 아무리 수련하여도 번뇌를 끊지 못하는 지혜. 여기에 생득혜(生得慧)ㆍ문혜(聞慧)ㆍ사혜(思慧)ㆍ수혜(修慧)의 구별이 있음."}}{{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7%84%A1%E6%BC%8F%E6%99%BA&rowno=1 無漏智(무루지)]".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無漏智(무루지):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
2지(智)의 하나. 진리를 증하고 모든 번뇌의 허물을 여읜 청정한 지혜. 소승에서는소<references/>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승에서는 4제(諦)의 이치를 증한 지혜라 하여 법지(法智)와 유지(類智)의 두 가지를 세우고, 대승 유식에서는 무루지에 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근본지(根本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智)ㆍ후득지(後得智)의 두 가지를 세운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근본지는 유식의 성(性)인 진여(眞如)의 이치를 증득한 무분별지(無分別智)를 말하고, 후득지는 그 근본지에서 나와 유식의 상(相)인 인연으로 일어난 모든 만상을 아는 지혜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0471&DTITLE=%A6%B3%BA%7C%B4%BC 有漏智]".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有漏智: 梵語 sāsravasāsra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D%B8_(%EB%B6%88%EA%B5%90)?action=submit&veswitched=1#va-jñāna。為「無漏智」之<references/>對稱。指煩惱未斷盡的世間智慧。又作俗智、世間智、世智、世俗智。此智慧雖觀緣一切有為、無為之法,然多以世俗之法為主,故又稱世俗智。又此智帶有有漏煩惱之過非,而無斷除一切迷理煩惱之力,一般多指凡夫外道之生得慧(與生俱來之慧),及聞、思、修三慧而言。〔俱舍論卷二十六、順正理論卷七十三、瑜伽師地論卷七十三〕"}}{{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110&DTITLE=%B5L%BA%7C%B4%BC 無漏智]".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無漏智:
 梵語 anāsrava-jñāna。指證見真理,遠離一切煩惱過非之智慧。為「有漏智」之對稱。於小乘,證見四諦理之智,稱為無漏智。有法智、類智之分別。證得欲界四諦法理之智,稱為法智。證得色、無色等二界四諦法之智,稱為類智;蓋其境智與法智相似,故稱類智。若由境之差別則分為苦、集、滅、道等四智。於無學位又分盡智、無生智,此二智皆證見四諦之法理。小乘謂無漏智於見道始生起,而漸次修習。<br>
 於大乘唯識宗則分無漏智為根本、後得二智,根本智為唯識之性,即證得真如理性之無分別智;後得智由根本智所出,為唯識之相,即了知因緣現起之萬象。大乘謂無漏智於初地見道始生起,而漸次修習,遂證佛果。〔法華經方便品、大毘婆沙論卷九十七、俱舍論卷二十六、順正理論卷七十三〕(參閱「十智」)"}}{{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107&DTITLE=%A4T%BCz 三慧]".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三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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