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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6=0.6
}}[[파일:Emblem_of_the_National_Assembly_of_Korea_(1948-2014).svg|120px|right]]
'''대한민국 제17대 총선국회의원 선거'''(大韓民國 1720 國會議員) [[대한민국]]에서 제17대[[2004년]] [[5월 국회30일]]의원을부터 선출하기4년 위한임기의 선거(選擧)이다[[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목록|제17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이다. [[2004년]] [[4월 15일]] 목요일에 실시하였고 총 299명(지역구에서 243명, 비례대표인 전국구에서 56명)을299명을 선출하였다.
 
== 선거 개요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새천년민주당]](새千年民主黨) 당적 이탈과 [[열린우리당]] 창당, [[한나라당]]의 불법 대선 자금 수수, [[김대중]] 전 대통령의 4천억 불법 대북 송금(대북 송금 특검) 그리고 헌정 사상 최초의,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안|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건들이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2004년]] [[4월 15일]] 17대 총선이 치러졌다. 이번 총선에서선거를 특기할 만한 것은시점으로부터 과거 지역구(地域區) 투표율에 따라 전국구 의석을 배정하던 방식을 탈피하여변경하여 지역구 투표와 비례대표(比例代表) 투표를 분리한 [[1인 2표제]]를 최초로 도입했다는 점이었다. 당시 이 제도의 큰 혜택을 본 정당은 [[민주노동당 (대한민국)|민주노동당]](民主勞動黨)으로, 새천년 민주당(5석)과 [[자유민주연합]](4석)보다 지역구 의석 수는 더 적었지만(2석) 정당 득표율에서 앞서서 새천년민주당(4석)과 자유민주연합(비례대표 없음)보다 훨씬 더 많은(8석) 비례대표 의석을 얻었다도입했다.
 
== 각 정당 개요 ==
=== 열린우리당 ===
[[열린우리당]]은 2004년 초 [[정동영]](鄭東泳)이 당의장에 선출되면서 [[새천년민주당]]에 뒤처지던 지지도가 역전되어 2위로 올라섰고,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한나라당]]과 경합 내지는 근소한 차이로 1위로 올라서는 선전을 펼쳤다. 이에 일각에서는 17대 총선에서 과반수까지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제1당은 차지할 것이라는 희망 섞인 전망이 나왔는데, 2004년 3월 12일에 터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에 힘입어 당의 지지도가 급상승하였고, 과반수가 확실시되는 상황으로 반전이 일어났다. 그러나 이후 [[한나라당]]의 [[박근혜]](朴槿惠) 대표를 앞세운 선거운동이 효력을 발휘하고 여기에 정동영 당시 의장의 노인 폄하 발언이 구설수에 오르면서, 정동영은 이에 책임을 지고 선대 위원장직 사퇴 및 비례대표 후보 사퇴라는 초강수를 두었다. 총선 결과 원내 152석을 확보하면서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초로 선거에서 집권당으로서 국회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였다.
 
=== 한나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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