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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건국 신화에 따르면 [[로마 건국 원년]]은 기원전 753년으로 2,5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얘기되지만, 인류는 그 전부터 이 지역에 정착하여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ref name="Heiken, G. 2005">Heiken, G., Funiciello, R. and De Rita, D. (2005), The Seven Hills of Rome: A Geological Tour of the Eternal City. Princeton University Press.</ref> 초기 로마는 [[라틴인]], [[에트루리아인]], 그리고 [[사비니인]]으로 구성되었다. 한때는 서양 문명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로마 제국]]의 수도였고, [[로마 가톨릭교회]]의 중심지였으며, 그 역사 덕분에 유럽 문명 사회에서는 로마를 가리켜 ‘세계의 머리(''Caput mundi'')’, ‘영원한 도시(''la Città Eterna'')’라고 부른다. [[서로마 제국]] 멸망 이후로 로마시는 서서히 [[교황]]의 정치적 영향을 받게 되었다. 서기 8세기부터 [[1870년]]까지 로마는 [[교황령]]의 수도가 되었다. [[이탈리아의 통일]] 이후 [[1871년]]에 [[이탈리아 왕국 (1861년 ~ 1946년)|이탈리아 왕국]]의 수도가 되었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이탈리아]]의 수도로 자리잡고 있다.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에는 고온건조하다. 원래는 로마의 일부였으나 [[교황령]]으로써 독립한 [[바티칸 시국]]이 자리잡고 있다. 법적으로는 엄연히 다른 나라이지만 역사·종교·문화적으로 이탈리아, 특히 로마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지역은 거리가 좁고 대부분이 테베레 강가의 동쪽에 위치해 있다. 로마의 과거의 영광의 흔적인 기념 석조물의 대부분은 이 지역에[[지역]]에 있다.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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