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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기간 신성 로마 제국은 반적인 방어 구조 설립과 제국 세금의 모집을 주 목적으로 만든 행정 조직인 '''제국 관구'''({{lang|la|Circuli imperii}}, {{lang|de|Reichskreise}}; 단수형 ''{{lang|la|Circulus imperii}}'', ''{{lang|de|Reichskreis}}'')으로 나뉘어 있었으며, [[신성 로마 제국의 의회|제국 의회]]와 [[신성 로마 제국 최고 법원]]에서 조직의 수단으로도 사용되었다. 각각의 관구는 관구 의회를 지녔고, 관구 의회의 모든 참가자들이 제국 의회에도 참가권을 지닌 것은 아니였다.
 
== 형태 ==
처음에는 1500년 [[아우구스부르크 의회]]에서 [[제국 개혁]]의 일환으로 6개의 제국 관구가 세워졌다:
* [[바이에른 관구]]
* [[프랑켄 관구]]
* [[작센 관구]]
* [[슈바벤 관구]]
* [[라인강 상류 관구]]
* [[라인강 하류-베스트팔렌 관구]]
 
본래 합스부르크 가문과 선제후들이 지닌 영토들은 비관구지역으로 남았었다. 1512년에 [[트리어]]와 [[쾰른]] 의회는 그 지역들에 세 개의 추가적인 관구를 조직했다:
* [[오스트리아 관구]] : [[막시밀리안 1세 (신성 로마 제국)|막시밀리안 1세]]가 상속받은 합스부르크 영토가 포함
* [[부르군트 관구]] : 막시밀리안의 부인 [[부귀공 마리]]의 세습령 포함
* [[선제후 라인 관구]] : 교권 선제후인 [[마인츠 대주교령|마인츠]], [[쾰른 선제후국|쾰른]], [[트리어 대주교령|트리어]]와 세속 선제후국 [[팔츠 선제후국]]이 포함
또한 작센 관구가 분리되었다:
* [[니더작센 관구]]
* [[오버작센 관구]] - 선제후국들인 [[작센 선제후국|작센]]과 [[브란덴부르크 변경백국|브란덴부르크]] 포함
 
==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