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천년기 이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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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연대기에 나와 있는 사건들은 [[천년기 목록|천년기]]를 넘나드는 거대한 시간 동안 쌓아올린 이론을 제시한 것이다. 이외에도 [[인간 멸종]] 여부, [[양성자 붕괴]]나 지구가 태양의 [[적색거성]]화로 인한 파괴 등과 같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질문 형태로 남아있는 사건도 있다<div style="float: top; margin: 0.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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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적 목록}}'''608 이후'''는 기원후 10001년 이후의 세기이다. 제11천년기 이후의 미래 예측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정확하게 예상할 수 없으므로, 여기에 적혀있는 예측된 사건 목록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모델을 이용하여 추정한 것이다. [[천체물리학]] 분야에서는 행성과 별의 진화, 상호 작용, 그리고 죽음에 대해 나타내고, [[입자물리학]] 분야에서는 매우 작은 스케일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보여주고, [[판 구조론]] 분야에서는 천 년 이상의 범위에서 지구의 대륙 이동을 보여준다.
 
[[지구의 미래]],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미래|태양계의 미래]], [[팽창 우주의 미래]]등과 같은 모든 우주의 먼 미래 예측에서는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른 [[엔트로피]] 증가로 유용한 일의 손실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ref>{{웹 인용 |title=Second Law of Thermodynamics |author=Nave, C.R. |url=http://hyperphysics.phy-astr.gsu.edu/hbase/thermo/seclaw.html |publisher=Georgia State University |accessdate=2011-12-03}}</ref> [[항성]]은 결국 [[수소]]를 모두 사용하여 태워 없어지며, [[행성]]은 모항성과 은하의 중력으로 인해 튕겨저 미지의 암흑세계와 조우하게 될 것이다. 나중에는 [[방사성 감쇠]]를 통해 가장 안정적인 입자조차 이에 영향을 받아 양자 입자로 분리될 것이다. 그러나 열린 우주와 같은 현재의 우주론과 달리 [[빅 크런치]] 이론에서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ref>{{저널 인용 |title=Three-Year 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 Observations: Implications for Cosmology |author= Spergel, D. N.; Bean, R., Doré, O. et al.|journal=The Astrophysical Journal Supplement Series |volume=170| issue=2 |year=2007 |doi=10.1086/513700 |bibcode=2007ApJS..170..377S}}</ref> 우주가 점차 수축하여 마침내 사라지게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무한한 미래에 일어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건들은 매우 황당하게 보이더라도 [[볼츠만 두뇌]]의 형성이 일어나는 등,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 반드시 일어나게 된다.
 
아래 연대기에 나와 있는 사건들은 [[천년기 목록|천년기]]를 넘나드는 거대한 시간 동안 쌓아올린 이론을 제시한 것이다. 이외에도 [[인간 멸종]] 여부, [[양성자 붕괴]]나 지구가 태양의 [[적색거성]]화로 인한 파괴 등과 같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질문 형태로 남아있는 사건도 있다.
 
== 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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