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9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 어원 ==
“친일파”라는 단어는 [[임종국 (1929년)|임종국]]이 1966년 출간한 《친일문학론》에서 처음으로 나온다. 친일(親日)은 “일본과 친하다”라는 뜻으로 친일파라는 명칭은 당시 기득권을 쥐고 있었던 사회지도층 세력인 '''부일배''' 표현 대신에 사용된 것이다. 부일(附日)은 “일본에 부역하다”라는 뜻으로 친일이라는 단어보다 일제를 적극적으로 도운다는 의미이다. 출간 이후 친일이라는 단어가 자주 쓰이게 되었으며, {{출처|날짜=2017-01-17|[[대한민국]]의 대중들에게는 부일보다 친일이 더 나쁜 행위로 여겨지고 있다.}}
 
== 기준과 대상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