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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측 변호인은 박태환이 T병원에서 피를 뽑았다가 다시 주입하는 PRP(자가혈치료술)를 받은 사실도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xportsnews.com/jsports/?ac=article_view&entry_id=610441|제목=박태환-T병원의 치킨게임...법정의 수영 영웅은 무얼 얻었나|저자=이은경 기자|날짜=2015-07-15|출판사=엑스포츠뉴스|확인일자=2016-11-30}}</ref> 박태환은 금지약물 교육을 매년 10년이상 받았는데, 남성호르몬제나 성장호르몬제가 도핑에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처방 받았다는것은 모순이다. 상시금지약물 S1.이 남성호르몬제, S2.가 성장호르몬이기 때문이다. 이미 두가지 상시금지약물을 맞았고 경기력 향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PRP(자가혈치료술)를 받은것이 드러났다. 이러한 이유로 미필적 고의 또는 고의로 처방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치료 목적을 위한 처방은 치료목적 사용면책 (Therapeutic Use Exemption)이라는 방법을 이용해서 처방받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은 치료 목적이었다고 볼 수 없는 이유가 된다. 2016년 11월25일 S호텔 김원장의 상고심에서 의료법 위반에 대해서 유죄를 받은것은 "네비도 주사를 맞은 후 부작용 등에 대해 제대로 설명했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데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유죄를 받은것이다. 박태환도 모르게 남성호르몬제를 맞게 한것이 아니고 남성호르몬 제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벌금형을 받은것이다.
 
==== 도핑관련 ====
박태환 처럼 "국제수준"등급의 선수가 아니더라도 국가대표 선수들은 매년 1회 이상의 도핑방지교육을 받는다.
<ref>[http://www.kada-ad.or.kr/board/view/300e01/5176|도핑방지가이드]</ref>
<ref>[http://dis.kims.co.kr/?CustID=dikada&MenuID=Kadasp1|한국도핑방지위원회 상시금지약물]</ref>
<ref>[http://www.kada-ad.or.kr/layout/pdf/kada_code.pdf| 한국도핑방지규정]</ref>
한국도핑방지교육의 주요내용은 선수 생활을 하는동안 도핑방지는 생활이다.라는 것과 아래와 같이 여러번에 거쳐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것을 강조하고 있다.
[제2조 도핑의 정의 및 도핑방지규정위반]선수 또는 기타 관계자는 도핑방지규정위반과 금지목록에 포함된 약물 및 방법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책임을 진다.
[[분류:1989년 태어남]]
[[분류:살아있는 사람]]
[[분류:대한민국의 남자 수영 선수]]
[[분류:대한민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분류:대한민국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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