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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정보
| 호텔명칭 =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
| 걸린다. 또한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의 경우 [[2011년]] [[3월 31일]]에 영업이 완전 종료되었지만,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한 피난민 및 이재민이 잠시 머물던 곳으로 유명하였으나, [[2013년]] 발파 해체 공법으로 철거되었다.<ref>{{뉴스 인용
| 원어명칭 = グランドプリンスホテル赤坂
| 그림 = [[파일:Grand Prince Hotel Akasaka 2007-01.jpg|200px]]
| 설명문 = 신관
| 위치 = [[도쿄]] 지요다구
| 식당수 = 15
| 객실수 = 761
| 층수 = 40
| 웹사이트 = [http://www2.princehotels.co.jp/app_room/epiq0010k.asp?hotel=002&fromsite=kor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
| 각주 = 호텔 홈페이지 정보 참고함.<ref>[http://www.princehotelsjapan.com/GrandPrinceHotelAkasaka/index.asp HOME | Prince Hotels & Resorts<!-- 봇이 붙인 제목 -->]</ref>
}}
[[파일:Akasaka Prince Hotel Kyuukan 01.jpg|thumb|right|200px|구관]]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llang|ja|グランドプリンスホテル赤坂}})는 [[일본]] [[도쿄 도]] [[지요다 구]]에 위치한 [[호텔]]이다. 이름에 [[아카사카]]라고 붙어있지만, [[미나토 구 (도쿄 도)|미나토 구]]에 위치한 것은 아니다. [[1955년]] [[10월 1일]]에 개장한 도쿄의 대표적인 호텔 중 하나이다. [[2001년]]에 개축하여 761실으로, 1454명의 수용이 가능하다.
 
구관의 서양요리 트리아농(Trianon) 건물은 [[1930년]]에 세워진 대한제국 [[의민태자]](영친왕이라고도 불림)의 저택을 개축한 것이다. [[1955년]]에 호텔이 되었지만, 지금은 객실 없이 1층과 2층이 각각 결혼식장 등과 레스토랑으로 이용되고 있다.
 
신관은 지상 40층의 건물로, [[단게 겐조]]가 설계하여 [[1982년]] 11월에 준공되었다. 신관은 [[일본방송협회|NHK]]의 텔레비전 방송 예비송신소의 기능도 가지고 있어, 옥상에는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다. [[아카사카 미쓰케 역]]에서 도보로 1분, [[나가타초 역]]에서 2분, [[고지마치 역]]에서 5분정도 걸린다. 또한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의 경우 [[2011년]] [[3월 31일]]에 영업이 완전 종료되었지만,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한 피난민 및 이재민이 잠시 머물던 곳으로 유명하였으나, [[2013년]] 발파 해체 공법으로 철거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日 '버블의 상징' 도쿄 그랜드프린스 호텔 신공법 해체
|url=http://news1.kr/articles/975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