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90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잔글
잔글
=== 생애 후반 ===
==== 소설 전업 활동 ====
[[파일:女性作家姜敬愛文学碑.jpg|섬네일|용정시문학예술계연합회 조선-한국문학연구회가 중국・용정에 세운 강경애문학비(1999년 8월 8일)]]
[[1932년]] 만주의 룽징(龍井)으로 이주한 뒤 일제와 지주, 기업인들에게 착취당하는 민중의 삶을 묘사하는 사회성 강한 작품을 썼다. 한편 [[만주]]의 [[사회주의]]자인 [[김봉환]]과 내연관계를 맺기도 했는데, [[김봉환]]은 [[박상길]], [[박성실]] 등과 함께 [[김좌진]]을 암살한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1933년]] 소설 채전(菜田)을 발표하였고, 1934년 2월 일본군의 잔혹한 토벌을 묘사한 소설 '유무'를 발표했다가 잠시 피신해 있기도 했다. [[1934년]] 단편소설 [[부자]]를 발표하였고, 그해 [[5월]] 장편소설 [[소금]] 등을 발표했고, [[10월]]에는 소설 '동정'을 발표했으며, 장편 소설 [[인간문제]]를 [[동아일보]]에 연재했다.
 

편집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