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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근'''([[1930년]] ~ [[2016년]] [[6월 27일]], [[경상남도]] [[울주군|울산군울주군]])은 [[형제복지원]]을 운영한 사람이자 [[실로암교회]]의 장로이며 2011년 4월 7일까지 형제복지지원재단의 이사로 활동했다.<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3353.html '누나는 성폭행·아빠는 정신병원' 살아남은 아이는 묻는다.]</ref> 그는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범죄 행위로 인해 큰 논란이 일었으며 그의 3남인 박천광이 재단을 물려받아 운영하다 구속되어 수감중이다. [[1980년대]] 그는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에 [[대안학교]]인 [[신영중학교]], [[신영고등학교]]를 [[1986년]]에 설립 하여 여전히 국가 지원금을 받고 있고 사위를 교장으로 두고 있으며 딸이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 생애 ==
[[경상남도]] [[울산군]] [[강동동 (울산)|강동면]](현 [[울산광역시]] [[북구 (울산광역시)|북구]] 강동동)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졸업 하고 입대 후 헌병 하사관을 지냈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7020400209210002&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87-02-04&officeId=00020&pageNo=10&printNo=20104&publishType=00020</ref> 31세였던 [[1960년]] [[7월]]에 장인이 세운 [[부산]] [[남구]] [[감만동]]에 있는 '''형제보육원'''에 드나들면서 사회 복지를 빙자한 인간 이하의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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