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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발라르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무라이드 대신 ‘악취’를 뜻하는 브롬(←{{llang|el|βρωμος|브로모스}})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한편, 브로민이 실용적인 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한 분야는 [[사진]]이었다. 1840년에 기존에 쓰던 [[아이오딘화 은]]보다 브로민화 은이 사진에 더 적합하다는 것이 알려졌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는 브로민화 칼륨(KBr)과 브로민화 나트륨(NaBr)이 [[항경련제]]와 [[진정제]]로 쓰이다가 대부분 다른 물질로 대체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초기인 1915년 1월에는 [[독일 제국|독일군]]이 [[러시아 제국|러시아군]]에게 브로민화 자일렌이라는 [[독가스|독성가스]]를 ‘백십자(←{{llang|de|Weisskreuz|바이스크로이츠}})’라는 이름으로 대량 사용하였으나, 전투 당시 기온이 낮아 모두 얼어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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