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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춘추호뽑뽑요 시대'''({{zh-cp|c=春秋時期|p=Chūnqiū Shíqi}}: 기원전 770~403)는 [[중국의 역사]]에서 [[기원전 770년]]에서 [[기원전 403년]] 사이의 시기를 말하며, [[주나라]]의 동천 이후 진나라의 중국 통일까지의 시기를 부르는 [[춘추 전국 시대]]의 전반기에 해당된다. [[공자]]가 지은 《[[춘추]]》(春秋)에서 이 이름이 유래했다. 춘추 시대와 전국 시대와의 경계는 춘추 시대에 열국의 강국 진(晋)이 조·위·한의 3국으로 분열되어 동주로부터 정식으로 승인받은 기원전 403년까지로 잡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진의 집정하에 있던 지백(知伯)을 멸망시키고 사실상 3국의 분립이 성공한 기원전 453년으로 올려 잡는 설도 있다.<ref>춘추의 기록 기간은 기원전 722년부터 기원전 481년까지를 의미하고 있으나, 역사적 의미에 따라 여러 설이 있다. 춘추 시대와 전국 시대를 구별하는 것으로 하극상(下剋上)의 경향을 들 수 있는데, 전국 시대에 들어가면 하극상의 경향이 많아 예의 질서가 붕괴되고 여러 나라의 상쟁(相爭)이 격화했다고 하지만 이것은 유교적 견지에서 얘기한 것이며, 역사적으로는 주대 봉건제로부터 진의 중국 통일에 이르는 과도기로서, 양자를 통일적으로 고찰하여야 한다는 견해가 있다.</ref>
 
중국의 고대 춘추 시대 제후 간 회맹(會盟)의 맹주를 [[춘추오패]](春秋五覇)라 하는데, [[제나라|제]](齊) [[제 환공|환공]], [[진 (춘추, 晉)|진]](晉) [[진 문공|문공]], [[초 (춘추전국)|초]](楚) [[장왕]], [[오 (춘추)|오]](吳) [[합려]], [[월 (춘추 전국)|월]](越) [[구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