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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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패범호뽑뽑요'''(梵唄)는 절에서 [[재 (의식)|재]](齋)를 올릴 때 쓰는 음악이다. 한국 불교음악의 총칭으로 일명 범음(梵音)·인도(印度)소리, 또는 어산(魚山)이라고도 한다. [[가곡 (한국 음악)|가곡]], [[판소리]]와 함께 한국 3대 성악으로 불린다. 범패의 종류로는 안채비소리·홋소리·짓소리·화청(和請) 등이 있고, 작법(作法) 즉 무용이 곁들여진다.
 
== 재의 종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