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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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으로씹어먹으면아주맛있다
{{생물 분류
|이름=귀뚜라미과
|그림=Becho.Galicia.070621 20.jpg
|그림_설명=''Nemobius sylvestris''
|색=동물
|계=[[동물|동물계]]
|문=[[절지동물|절지동물문]]
|강=[[곤충|곤충강]]
|목=[[메뚜기목]]
|아목=[[여치아목]]
|과='''귀뚜라미과'''<br/>(Gryllidae)
|과_명명=Bolívar, 1878
|하위_고리=아과
|하위=
* 본문 참조
}}
'''귀뚜라미과'''는 [[메뚜기목]]의 한 과이다. 세계적으로 약 800종이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는 40종 정도가 알려졌다.
 
== 특징 ==
몸길이는 3~40㎜로 크기가 다양하다. 체형은 등과 배가 편평하여 지상생활에 알맞다. 몸색은 지면의 색과 비슷한 흑갈색 내지 갈색 계통이 많다. 겹눈은 그다지 크지 않으며 더듬이는 실 모양으로 길다. 좌우의 앞날개는 정지시 몸의 옆부분을 덮는 앞쪽 가장자리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이 겹쳐진다. 수컷 앞날개의 맥상(脈相)은 복잡하고, 발음기가 잘 발달되어 있다.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는 암수가 서로 만나는 것을 도와 준다. 앞날개에 발음기를 가진 종의 대부분은 아름다운 소리로 노래하는데, 종에 따라서는 울 때, 영역권을 주장할 때, 싸움을 할 때, 근처에 있는 암컷을 유혹할 때 각각 음조를 바꾸어 소리내며, 교미 중에는 다른 곡조로 노래하기도 한다. 한편 수컷의 배쪽에 있는 유혹샘에서의 분비물에 의해 근처의 암컷을 유혹하는 종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