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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Data types - en.svg|thumb|right|200px|여러 종류의 자료 중 일부.]]
'''자료'''(資料, {{lang|en|data}}, 데이터, {{문화어|데타}})는 [[수 (수학)|수]], [[영상]], [[단어]] 등의 형태로 된 [[의미]] 단위이다. 보통 [[연구]]나 조사 등의 바탕이 되는 [[재료]]를 말하며, 자료를 의미있게 정리하면 [[정보]]가 된다.
 
== 사전적 해석 ==
인간 또는 컴퓨터를 비롯한 자동 기기에 의해 행해지는 통신과 해석, 처리로 형식화된 사실과 개념, 명령을 표현한 것이다. 정보는 특정한 목적에 따라 특유의 형식을 갖고 있다. 물질의 기본 단위는 아톰이고 기호 정보의 기본 단위는 비트다. 디지털의 기본 단위인 데이터의 최소 단위는 비트로 이루어진다.
 
디지털 데이터는 0과 1로 짜여진 배열이다. 디지털 데이터의 의미는 수치의 의도된 배열에서 만들어진다. 보통 사람은 수치에서 의미가 만들어지는 중간 과정을 알 수 없다.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지는 논리도 잘 모르고 그것이 언제 어떻게 무슨 의미로 만들어졌는지 모르기 때문에 데이터가 의미를 지닌 정보로 만들어지는 이 과정은 비전문가는 알 수 없는 블랙박스로 남게 되는데 이로써 자료, 자재라는 뜻으로 설계, 계획 등에 필요한 자료로 공식, 계산 도표, 치수표, 조사 지표 등에 표현된다.
 
즉, 자료는 또한 "주어진" 자료의 정신에 반대하여 높은 해석상의 본질을 가진 [[인문학]] (특히 발전되가는 digital humanities) 에 사용되어 오고있다. 가능성의 엄청난 수와 그 주의를 지향하게한 하위 집단간의 구별을 위해 Peter Checkland는 용어 "capta" ("~을 취하다" 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capere"로 부터온) 를 소개했다.<ref>{{서적 인용| author = P. Checkland and S. Holwell | title = Information, Systems, and Information Systems: Making Sense of the Field. | year = 1998 | publisher = John Wiley & Sons | location = Chichester, West Sussex | isbn = 0-471-95820-4 | pages = 86–89 }}</ref>‘Johanna Drucker’는 인문학이 지식의 생성이 "놓여있고, 불완전하고, 구성적인" 과 같다고 단언함과, ''자료'' 의 사용은 별개이거나 관찰자 독립적인 현상과 같은 역효과를 일으키는 추정들을 소개하기 위해 주장했다.<ref>{{웹 인용
==각주==
<references />
 
== 참고 자료 ==
* 「통계학 리스타트」, 데이터를 보고 새로운 것을 생각한다, 이다 야스유키 저, 신은주 역, 비즈니스맵(2010년, 49~57p)
 
==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