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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가는 [[부다페스트]] 동쪽 92Km의 알라티안(Alattyán) 이라는 마을의 영지와 작은 성을 소유하였지만<ref name="nytimes.com">{{웹 인용 | url = http://www.nytimes.com/2007/05/15/opinion/15tue4.html?_r=2&th&emc=th&oref=slogin&oref=slogin | 제목 = The New French President’s Roots Are Worth Remembering | 날짜 = 2007-05-15 | 확인일자=2008-09-28}} </ref> 니콜라 사르코지가 자주 말하듯 사르코지 가의 생활은 평범했다.
 
사르코지의 아버지, 팔 사르코지는사르코지(Pál Sárközy, 본명: 이슈트반 에르뇌 셔르쾨지 드 너지보처(István Ernő Sárközy de Nagy-Bócsa))는 [[부다페스트]]에서 [[1928년]] [[5월 5일]] 출생하였고 사르코지의 할아버지가 부시장으로 일하던 [[솔노크]](Szolnok) 시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다.
 
[[1944년]] 소련군이 [[헝가리]]를 점령하자, 사르코지 가족의 재산은 몰수됐고 망명길에 오르게 된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을 거쳐 팔 사르코지는 [[프랑스]]외인부대에 5년간 근무하기로 계약을 한다. [[1948년]] 그는 폴 사르코지(Paul Sarközy de Nagy-Bocsa)란 이름으로 프랑스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