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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
한나라당은 수백억원의 기업 비자금을 대선 자금으로 수수한 이른바 "차떼기 사건"으로 당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었고, 새천년민주당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통과시키면서 지지도가 결정적으로 하락하였다. 이후 전당 대회에서 탄핵의 정당성을 주장한 [[홍사덕]] 의원을 제치고 총선에서의 승리를 공약한 [[박근혜]] 의원이 새로운 대표로 선출되었다. 박근혜 대표는 차떼기 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죄와 함께 거여 견제론에 바탕하여 선거 운동을 펼쳤고, 영남 지역의 지지에 힘입어 원내 121석을 확보하여 선거 운동 기간 초기에 예상되었던 참패를 면할 수 있었다. 원내 의석수 121석 (지역구 100석/비례 21석) 중 지역구 100석 가운데 60석 정도는 영남권지역이며영남권 지역이며 나머지 40석은 비영남권 (서울 강남권, 강원, 경기 동남부)이다. 만약 한나라당이 개헌 저지선 100석를 미달100석에 했다면미달했다면 한나라당의한나라당은 위기를 맞게 된다.
 
=== 민주노동당 ===
[[민주노동당 (대한민국)|민주노동당]]은 사상 최초로 국회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민주노동당은 [[권영길]](權永吉) 대표의 지역구를 포함, 두 곳의 지역구에서 승리하였고, 13.0% 정당투표 득표율로 무려 8석의 [[비례대표]] 의석을 차지하여 새천년민주당을 제치고 원내 제3당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 새천년민주당 ===
 
=== 자유민주연합 ===
자유민주연합(이하 자민련)은 자신들의 지역적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충청권 에서 지지를 호소하였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충청권에 행정수도 건설을 공약하고 이를 실현에 옮기려는 상황에서 자민련이 한나라당, 새천년민주당과 공조해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한데 대해 충청권의 민심은 냉랭했고 그 결과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의 모든 의석을 열린우리당에 내주고 충청남도에서 겨우 4석을 얻는데 그쳤다. 자민련 총재 [[김종필]]은 비례대표순위비례대표 1순위 번으로1번으로 등록하여 국회의원선거 10선 달성을 목표로 했지만 지역구 의석이 4석에 그치고 비례대표 득표 역시 2.8%로, "비례대표 득표율 3% 이상 또는 지역구 5석 이상"인 비례대표 의석 배분 규칙에 미달하여 원내 입성이 좌절되어 결국 정계은퇴를정계 은퇴를 선언하였다.
 
=== 무소속 및 기타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