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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과거에는 김정남의 후계 옹립을 도왔지만 후에 둘 사이에는 거리가 생겼다.<ref>{{뉴스 인용|url=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100&num=71404|제목=김정남, 국제사회 너무 잘알아 후계자서 탈락|성=양|이름=정아|날짜=2009-05-17|출판사=데일리NK}}</ref>[[장성택]]은 각별한 관계인 김정남을 버리고 삼남인 [[김정은]]을 지지하는 대신 권력의 핵심 요직에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임명하였다.<ref name="김정운 기정사실">{{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13/2009051300688.html|제목=미 전문가, 김정일 셋째 아들 권력 승계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날짜=2009-05-13 |출판사=조선일보}}</ref> 원래 김정남은 [[장성택]], [[김정은]], [[김옥]]이 지지하고 있었다.<ref>[[김옥]]은 현재 김정일의 넷째 아내로 2008년 딸을 출산했고, 김정은의 계모이자 셋째 아내인 [[고용희]](고영희)가 발탁해 오늘에 이른 인물이다. 2004년 고용희가 죽기 직전에 김정은을 돌봐달라고 부탁했다.</ref>
 
장성택은 김일성의 사위이며, 김정일의 여동생의 남편, 매제이다. 2009년 현재,즈음에 김정일의 병상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는 인물도인물은 아들들을 제외하면 김정일의 주치의와 김옥 그리고 장성택 세 사람 정도이다정도였다고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96527&section=sc1|제목=김정일 '권력대행자' 장성택, 킹메이커?|성=김|이름=경탁|날짜=2009-02-16|출판사=브레이크뉴스}}</ref>.
 
2009년 4월 9일 12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을 4명 더 늘렸다. 장성택은 대한민국의 대북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신임 국방위원으로 임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417010706231160040|제목=<안보리 대북제재 본격화>北, 국방위원 12명 사진 첫 공개… 왜? |성=신|이름=보영|날짜=2009-04-17|출판사=문화일보|확인일자=2009-06-01}}</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