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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arm(토론)의 18331489판 편집을 되돌림 / 최치원의 발언에 따르면 실제로 마진변이 고백신으로 되었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 의미 변화 ==
삼한이라는 용어는 삼국시대 후기에 이르러 신라, 백제, 고구려의 삼국을 가리키는 것으로 의미가 변화하였다. 마한, 진한, 변한이 각기 고구려, 백제, 신라가 되었다고 인식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신라의 삼국 통일을 일컬어 '''일통삼한(一通三韓)'''이라 부르거나 삼국 전체를 통칭할 때 '''삼한'''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인식은 [[후삼국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져 [[고려]]는 후삼국의 통일을 일컬어 '''일통삼한'''이라 칭하였으며, 이후에도 한(韓)은 고려나 조선을 가리키는 또 다른 용어로 사용되었다. [[대한제국]]의 '''한(韓)'''이라는 국호는 삼한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때의 삼한은 삼국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역시 [[대한제국]]의 뒤를 이어 한(韓)을 국호로 사용하고 있다.
 
==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