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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옥야고등학교'''(昌寧沃野高等學校)는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장천리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이다. 2016년 '''''교감 안 모씨'''''는 자신의 딸 안 모 양을 성적이 기준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타학교 교장과 '전입은 주소지 이전 3개월 이후에 가능하다'는 규칙을
 
깨고 아직 전입 절차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딸을 본교 입학식에 참석시켜 재학시켰다. 또한 본교 내 영재학급 입학과 관련해 자신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특혜'''''를 줘 영재학급에 입학하게 한 정황이 교육청 감사결과 밝혀졌다. 이러한 이유로 2017년 초 공무방해 혐의로 본교 교장과 교무부장과 함께 '''''형사고발'''''되었다. 본교 법인 규정에 명시되어 있는 '형사고발된 교원은 직위를 유지하지 아니한다.'라는 조항을 보란듯이 어기고 여전히 교감으로 재직 중이다. 학생, 학부모들의 교감에 대한 평은 바닥을 치고 있다. 이러한 여론적 상황에도 그가 아직 학교에 남아있는 뻔뻔함은 정말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고 이는 학생들, 학부모의 조직적 행동이 부족해 일어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학생, 학부모가 '''''조직적 해임 운동'''''을 시도해 '''''청렴한 학교 건설'''''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익명의 편집인이 '이런 창피한 사실을 왜 이런 곳에 올리나...?'하고 생각하고 이 글을 바꾸려고 한다면 곰곰히 생각해보기 바란다.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할 수는 있으나 진정으로 부끄러운 것은 부끄러운 것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다', 학교의 미래와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옳은지를 생각해보기 바란다.)'''
 
(참고 자료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181933001&code=620116)
 
 
아, 그리고 참고로 칠원 분기점 부근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사고에 등장하는 학교가 저희 학교입니다. 그 날 어쩌면 봤을지도 모르는 곧 들어올 신입생을 잃은 재학생으로 너무 슬프고 안타까우며 가능만 하다면 그 때로 돌아가 막고만 싶은 심정입니다. 한 가정이 파괴된 마당에... 학교 차원의 추모 행사가 이뤄져 안타깝게 먼저 간 3분의 명복을 빌어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학교 연혁 ==
* [[2013년]] [[3월 1일]] : 제6대 교장 하재경 취임
* [[2016년]] [[2월 4일]] : 제46회 졸업식 거행(총 졸업생수 5,5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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