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일단술먹고합시다/우범지대 (3)"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동의보감 단점3번을 제외한 부분 논의: 직전 올림글 특수문자 깨짐 정정.
(→‎이성계, 세종의 치부 삭제 관련 최종 변론: 네번째 출처에 추가 근거 서술 재검토 요청)
(→‎동의보감 단점3번을 제외한 부분 논의: 직전 올림글 특수문자 깨짐 정정.)
:::: [[동의보감]]. 단점1번에 한성 약제가 단점인 근거. [http://www.etnews.com/201010200196 "'''성질이 찬 약재를 오래 복용하면 인체에 또 다른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가까운 한의원에서 본인의 체질과 약재에 대한 조언을 듣고 활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14:57 (KST) 이지 좌측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14:33 (KST)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02:57 (KST) [[사:Archdloper|Archdloper]]
 
:::: [[동의보감]]. 단점'''2'''번에 [http://ksps.aks.ac.kr:18080/news_view.jsp?cg_id=0&c_id=4&ncd=36 두번째 출처]를 찾아 보시면 "... '''[동의보감]의 성격'''과 가치를 밝히기 위해 집필했다. ... '''국산약재를 위주로 병을 치료하는 향약의학의 전통을 수렴한 것''' 이외에도"라는 내용이 이미 있습니다.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22 "... '''국산한약재만으로 구성된 처방은 불가능'''하다. 향약을 육성했던 조선시대에도 그랬고 그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안정성이 확보된 최고 품질의 한약이 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국내산 한약재만을 고집할 수 없는''' 이유다."]를 단점2 추가 근거로 기존 근거의 재검토 추가 근거의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2월 25일27일 () 1516:4131 (KST)
 
:::: [[동의보감]].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18 네번째 출처]에서는 마지막 문장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동의보감」의 어설픈 패러디 '''라고 ''' 우습게 여겼던 오래전의 나 '''에 대해 '''깊이 반성 '''하고 있다."라는 경희대 한의대 의사학 차웅석 교수님 말씀이 근거였습니다. '''첫번째 출처''' 보완 근거에 [http://citeseerx.ist.psu.edu/viewdoc/download?doi=10.1.1.964.8117&rep=rep1&type=pdf 조선 의가 이규준의 황제내경 의학 계승* - 의감중마 「계경장부편」을 중심으로] 76페이지 좌측 " 이들의 문제 의식은 '''동의보감을 축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의서, 수민묘전 (壽民妙詮)''', 제중신편(濟衆新編), 의종손익(醫宗 損益) 등의 편찬으로 이어졌으며,"에도 좀더 '''직설적인 표현'''으로 [http://home.dju.ac.kr/medicine/html/sub.htm?pgc=130142 대전대학교 한의예과 오재근 교수님]에 의해 언급 되고 있습니다. 재검토 부탁드립니다. 제 컴퓨터에 '해부'가 '부검'으로 바뀌는 해킹이 있어 직전 근거가 오염되었는데 죄송합니다.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6:28 (KST)
 
:::: [[동의보감]].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18 네번째 출처]에서는 마지막 문장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동의보감」의 어설픈 패러디 '''라고 ''' 우습게 여겼던 오래전의 나 '''에 대해 '''깊이 반성 '''하고 있다."라는 경희대 한의대 의사학 차웅석 교수님 말씀이 근거였습니다. '''첫번째 출처'' 보완 근거에 [http://citeseerx.ist.psu.edu/viewdoc/download?doi=10.1.1.964.8117&rep=rep1&type=pdf 조선 의가 이규준의 황제내경 의학 계승* - 의감중마 「계경장부편」을 중심으로] 76페이지 좌측 "이들의 문제 의식은 '''동의보감을 축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의서, 수민묘전 (壽民妙詮)''', 제중신편(濟衆新編), 의종손익(醫宗 損益) 등의 편찬으로 이어졌으며,"에도 좀더 '''직설적인 표현'''으로 [http://home.dju.ac.kr/medicine/html/sub.htm?pgc=130142 대전대학교 한의예과 오재근 교수님]에 의해 언급 되고 있습니다. 재검토 부탁드립니다. 제 컴퓨터에 '해부'가 '부검'으로 바뀌는 해킹이 있어 직전 근거가 오염되었는데 죄송합니다.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6:28 (KST)
=== 동의보감 단점3번 ===
[[동의보감]]. 단점'''3'''번에 [http://medhist.or.kr/upload/pdf/kjmh-18-2-117.pdf 세번째 출처]의 121페이지 우측에 "한의학에서 인체의 정기신(精氣神)이라는 정밀한 기운의 차이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의사가 자기 몸을 바르게 만들고 환자를 많이 접해 보아서 경험을 쌓을 때만 가능하다."라는 이미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말씀하셨으니 '''좀더 직설적인 설명을 서술'''해 보겠습니다. 물론 이 문장이 있던 게시글은 검색엔진에서 다시 찾을수는 없어서 관련 근거들을 제시합니다. 재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