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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olitical parties of south korea.svg|thumb|250px|대한민국의 시계열적 정당 지도]]
'''국민참여당'''(國民參與黨, The Participation Party)은 [[2010년]] [[1월 17일]] 창당 선언을 했던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참여정부]] 시절 인사들과 구 [[열린우리당]]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창당하였다. 2011년 12월 4일, 임시전국당원대회의 의결을 통해 해체되었고, 2011년 12월 5일, 민주노동당과 새진보통합연대와의 합당으로 탄생한 [[통합진보당]]에 합당하였다.<ref name="통합">{{뉴스 인용 |url=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D%86%B5%ED%95%A9%EC%A7%84%EB%B3%B4%EB%8B%B9&contents_id=AKR20111205078200001 |제목=통합진보당 출범..민노 12년 만에 역사속으로 |출판사=연합뉴스 |날짜=2011-12-05 |확인일자=2011-12-05}}</ref>
 
== 국민참여당이 민주당에서 분당한 것 및 민주노동당과 합당하여 통합진보당을 창당하던 것으로 발생하던 문제점 ==
 
=== 국민참여당이 민주당에서 분당한 것 및 민주노동당과 합당하여 통합진보당을 창당하던 것으로 발생하던 문제점에 대한 개관 ===
국민참여당이 2010년 1월 17일에 민주당에 분당하여 창당되고 2011년 12월 5일에 민주노동당과 합당하여 통합진보당을 창당하던 것과 관련해서 문제점들이 발생하였다.
 
=== 국민참여당이 민주당에서 분당한 것으로 발생하던 문제점 ===
애시당초 국민참여당은 새정치국민회의, 열린우리당과 같이 국회의원들이 탈당하여 창당하던 정당이 아니라 원외정당으로 비제도정치권에 있어서 대정당이 될 가능성이 없었다.
 
따라서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참여당에 입당한 친노계 인사들이 계속 국민참여당계로 정치하면서 제도정치권에 진입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 졌다.
 
그러므로 국민참여당은 민주당에 남아서 친노계로 계속 제도정치권진입을 시도하는 것이 좋았다.
 
=== 국민참여당이 통합진보당을 창당하던 것으로 발생하던 문제점 ===
국민참여당은 중도정당이고 민주노동당은 진보정당이었다.
 
그런데 국민참여당이 민주노동당과 합당하여 통합진보당을 창당하였는 데 통합진보당은 진보정당이었다.
 
따라서 국민참여당은 자신들의 정치노선을 상실하게 된다.
 
== 창당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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