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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金大業, [[1961년]] ~ )은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의정 부사관을 역임하였다.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 관련 허위사실 유포로 실형을 받고 복역했다.
 
== 김대업이 타 세대와 다르게 살아서 발생하던 문제점 ==
김대업은 1961년생으로 386세대인데 이 386세대들은 한국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세대들이다.
 
이들이 20대이던 1980년대에는 대호황이어서 일자리가 많아 취업이 잘되었다.
 
따라서 당시 공무원, 직업군인은 비인기직업이었다.
 
그런데 이 당시 하사관(현재의 부사관)이라는 비인기직업을 선택해서 한 김대업은 독특한 삶을 산 것이다.
 
다른 386세대들과 달리 이렇게 괴짜처럼 산 김대업은 결국 범죄자가 되던 것이다.
 
==병역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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